스마트폰 화면 분할·팝업 화면 사용법, 갤럭시·픽셀·아이폰 총정리

스마트폰 화면 분할은 최근 실행 앱 화면에서 앱 아이콘을 누르고 ‘분할 화면으로 열기’를 고른 뒤 두 번째 앱을 선택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는 여기에 창을 띄워 놓는 팝업 화면과, 자주 쓰는 조합을 저장하는 앱 페어까지 지원하고, 픽셀 같은 일반 안드로이드도 같은 자리에서 분할 화면을 켭니다. 반면 아이폰은 두 앱을 나란히 띄우는 분할 화면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화면 속 화면(PiP)과 빠른 앱 전환으로 대신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화면 분할·팝업 화면 사용법 설명 사진 1
사진: Pexels

스마트폰 화면 분할과 팝업 화면, 무엇이 다른가

두 기능은 모두 앱 두 개 이상을 한 화면에 띄운다는 점에서 ‘멀티 윈도우’라는 이름으로 묶입니다. 다만 쓰임새는 꽤 다릅니다. 분할 화면은 화면을 위아래(가로로 눕히면 좌우)로 나누어 두 앱이 서로 겹치지 않게 배치하는 방식이고, 팝업 화면은 한 앱을 작은 창으로 띄워 다른 앱 위에 올려 두는 방식입니다.

분할 화면은 두 앱을 계속 번갈아 봐야 할 때 잘 맞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메신저로 약속 장소를 정하거나, 계좌 번호를 보면서 송금 앱에 입력하거나, 영상을 틀어 놓고 메모를 적는 경우입니다. 팝업 화면은 잠깐 확인하고 치워 둘 앱에 어울립니다. 계산기나 메신저 대화창을 작게 띄워 두었다가 필요 없으면 아이콘 크기로 줄여 두는 식입니다.

구분분할 화면팝업 화면화면 속 화면(PiP)
배치 방식화면을 둘로 나눠 나란히 배치작은 창이 다른 앱 위에 겹침작은 영상 창이 위에 겹침
조작 가능 여부두 앱 모두 조작 가능창 안의 앱도 그대로 조작 가능재생·정지 등 영상 조작 위주
잘 맞는 상황보면서 입력하기, 비교하기잠깐 확인하고 치워 두기영상·영상통화를 보며 다른 작업
갤럭시지원지원지원
픽셀 등 일반 안드로이드지원제조사에 따라 다름지원
아이폰지원하지 않음지원하지 않음지원

표에서 보듯 세 방식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화면이 작은 폰일수록 분할 화면에서 키보드가 올라오면 아래쪽 앱이 거의 가려지므로, 입력이 많은 작업은 팝업 화면이 오히려 편할 때가 있습니다.

갤럭시 분할 화면 여는 방법 세 가지

갤럭시(One UI)에서는 같은 분할 화면을 여러 경로로 열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는 삼성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One UI 버전과 기종에 따라 문구나 아이콘 모양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실행 앱 화면에서 열기

  1. 내비게이션 바의 최근 실행 앱 버튼을 누릅니다. 제스처 방식을 쓰신다면 화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린 채 잠시 멈춥니다.
  2. 분할 화면으로 쓸 앱의 미리 보기 위쪽에 있는 앱 아이콘을 누릅니다. 미리 보기 화면이 아니라 아이콘을 눌러야 메뉴가 나옵니다.
  3. 분할 화면으로 열기를 선택합니다. 이 앱이 위쪽 절반에 자리 잡습니다.
  4. 아래쪽에 표시되는 목록에서 함께 쓸 두 번째 앱을 고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이고, 설정을 따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에 ‘분할 화면으로 열기’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 앱이 멀티 윈도우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이므로, 뒤쪽의 해결법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dge 패널에서 끌어다 놓기

화면 가장자리의 Edge 패널 핸들을 안쪽으로 밀어 앱 패널을 연 뒤,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화면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끌어다 놓으면 그 자리에 분할 화면으로 열립니다. 이미 앱 하나를 쓰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앱을 덧붙일 때 손이 가장 덜 가는 방법입니다. Edge 패널이 보이지 않으면 설정의 디스플레이 메뉴에서 Edge 패널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와이프 제스처로 열기

One UI 6 이상에서는 설정 > 유용한 기능 > 멀티 윈도우에 스와이프 관련 스위치가 있습니다. 분할 화면용 스와이프를 켜 두면 두 손가락으로 화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 지금 쓰던 앱을 분할 화면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기본값으로 꺼져 있는 경우가 많고, 버전에 따라 스위치 이름이 다르게 표기될 수 있으니 멀티 윈도우 메뉴 안의 항목을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분할 화면이 열린 뒤에는 가운데 구분선을 위아래로 끌어 두 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구분선의 점 모양 핸들을 누르면 두 앱의 위치를 바꾸거나 앱 페어로 저장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끝낼 때는 구분선을 화면 끝까지 밀어 한쪽 앱만 남기거나 홈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홈으로 나간 경우 두 앱은 최근 실행 앱 화면에 한 묶음으로 남아 있어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갤럭시 팝업 화면 사용법과 앱 페어 저장

팝업 화면도 여는 경로는 분할 화면과 거의 같습니다. 최근 실행 앱 화면에서 앱 아이콘을 누른 뒤 팝업 화면으로 여는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메뉴 문구는 버전에 따라 ‘팝업 화면으로 열기’ 또는 ‘팝업 화면으로 보기’로 표시됩니다. Edge 패널에서는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화면 가운데로 끌어다 놓으면 팝업 창으로 열립니다. 위나 아래로 놓으면 분할 화면, 가운데에 놓으면 팝업 화면이라고 기억하시면 쉽습니다.

One UI 6 이상에서 멀티 윈도우 설정의 팝업 화면용 스와이프를 켜 두었다면, 화면 위쪽 모서리에서 안쪽 대각선 방향으로 한 손가락을 쓸어 내려 현재 앱을 팝업 창으로 줄일 수도 있습니다.

팝업 창 다루기

팝업 창 맨 위의 손잡이를 누르면 조작 버튼이 나타납니다. 삼성 안내 기준으로 창을 맨 위에 고정하는 옵션, 분할 화면으로 전환, 최소화, 전체 화면으로 키우기, 닫기 버튼이 순서대로 놓여 있고, 버전에 따라 투명도 조절 버튼이 함께 보이기도 합니다.

  • 위치 이동: 창 위쪽 손잡이를 잡고 끌어서 옮깁니다.
  • 크기 조절: 창의 모서리를 잡고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 최소화: 창이 작은 둥근 아이콘으로 줄어들어 화면 가장자리에 떠 있습니다. 아이콘을 누르면 다시 펼쳐집니다.
  • 분할 화면 전환: 팝업으로 띄운 앱을 그대로 분할 화면의 한쪽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 닫기: X 버튼을 누르거나, 최소화된 아이콘을 화면 아래 삭제 영역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저도 택배 송장 번호를 메신저에서 확인하면서 배송 조회 화면에 입력할 때 메신저를 팝업으로 띄워 두고 써 보니, 앱을 왔다 갔다 하며 숫자를 외울 필요가 없어서 훨씬 수월했습니다. 다만 팝업 창을 서너 개씩 띄우면 화면이 금방 복잡해지므로, 다 쓴 창은 바로 닫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쓰는 조합은 앱 페어로 저장하기

매번 두 앱을 따로 골라 분할 화면을 만드는 것이 번거롭다면 앱 페어로 저장해 두면 됩니다. 저장한 아이콘을 한 번 누르면 두 앱이 분할 화면 상태로 동시에 열립니다.

  1. 원하는 두 앱을 분할 화면으로 엽니다.
  2. 두 창 사이 구분선의 점 모양 핸들을 누릅니다.
  3. 별 또는 더하기 모양의 앱 페어 추가 아이콘을 누릅니다.
  4. 저장 위치를 고릅니다. 삼성 안내에 따르면 홈 화면, 앱스 Edge 패널, 태스크 바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기종에 따라 보이는 위치가 다릅니다.

내비게이션과 음악 앱, 인터넷과 메모 앱, 메신저와 캘린더처럼 늘 같이 여는 조합을 저장해 두면 쓸모가 큽니다. 갤럭시 Z 폴드 계열은 펼친 화면에서 앱 세 개까지 한 번에 분할하고 그 조합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예전 버전에서는 이 기능이 ‘앱 조합’이라는 이름으로 Edge 패널에만 저장되기도 했으므로, 오래된 기종이라면 메뉴 이름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픽셀 등 일반 안드로이드의 분할 화면 방법

구글 픽셀을 비롯해 순정에 가까운 안드로이드를 쓰는 폰도 분할 화면을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방법은 갤럭시와 닮았습니다.

  1. 화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린 뒤 잠시 멈춰 최근 앱 화면을 엽니다.
  2. 분할할 앱의 미리 보기 위에 있는 앱 아이콘을 누르거나, 미리 보기 아래에 표시되는 분할 버튼을 누릅니다.
  3. ‘화면 분할’ 또는 ‘스크린 분할’ 메뉴를 선택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위쪽으로 분할’처럼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4. 두 번째 앱을 최근 앱 목록이나 홈 화면에서 고릅니다.

가운데 구분선을 끌어 크기를 조절하고, 구분선을 화면 끝까지 밀면 분할 화면이 종료되는 점도 같습니다. 최신 버전의 픽셀에서는 분할 화면 상태로 최근 앱 화면을 연 뒤 ‘앱 페어 저장’ 메뉴를 눌러 홈 화면에 조합을 저장할 수 있으며, 버튼 위치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비교적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추가되었으므로,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시스템 업데이트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떠다니는 팝업 창은 순정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기본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샤오미, 원플러스 등 일부 제조사는 플로팅 윈도우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기능을 따로 넣어 두었으니, 사용 중인 폰의 설정 검색창에서 ‘분할’ 또는 ‘플로팅’을 검색해 보시면 지원 여부를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분할 화면이 없습니다, 대신 쓸 수 있는 방법

아이폰에서는 두 앱을 나란히 띄우는 화면 분할을 쓸 수 없습니다. 스플릿 뷰(Split View)와 슬라이드 오버 같은 멀티태스킹 기능은 아이패드에서 제공되는 기능이고, 아이폰에는 해당 메뉴가 없습니다. 앱 스토어에 ‘분할 화면’을 내세운 앱이 있지만, 대부분 자체 브라우저 창 두 개를 한 화면에 띄우는 방식이어서 일반 앱 두 개를 동시에 실행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 대신 다음 방법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화면 속 화면(PiP): 영상이나 페이스타임 통화를 작은 창으로 띄워 두고 다른 앱을 씁니다. 영상 재생 중 홈으로 나가면 자동으로 작은 창이 되며, 설정 > 일반 > 화면 속 화면에서 자동 시작 스위치를 켜 두어야 합니다. 창은 모서리로 옮기거나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바꿀 수 있고, 화면 옆으로 밀어 잠시 숨길 수도 있습니다.
  • 빠른 앱 전환: 화면 맨 아래 가장자리를 좌우로 쓸면 직전에 쓰던 앱으로 곧바로 넘어갑니다. 두 앱 사이를 오갈 때는 앱 전환 화면을 여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 앱 자체 기능 활용: 메모 앱의 빠른 메모, 사파리의 탭 전환처럼 앱 안에서 해결되는 기능을 함께 쓰면 전환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PiP는 모든 앱에서 되는 것은 아니고, 앱이 지원해야 합니다. 일부 동영상 서비스는 유료 구독자에게만 PiP를 열어 두기도 하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해당 서비스의 안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면 분할이 안 될 때 확인할 것

분할 화면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눌러도 반응이 없을 때는 고장보다 설정이나 앱의 제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앱이 지원하는지 확인합니다. 삼성과 구글 모두 일부 앱은 분할 화면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카메라, 일부 게임, 금융·인증 앱처럼 전체 화면을 전제로 만든 앱에서 자주 생깁니다. 다른 앱으로 시도해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 앱 아이콘을 눌렀는지 확인합니다. 최근 앱 화면에서 미리 보기 화면을 누르면 앱이 그냥 열립니다. 미리 보기 위쪽의 작은 아이콘을 눌러야 메뉴가 나옵니다.
  3. 스와이프 제스처 스위치를 확인합니다. 두 손가락 스와이프가 먹지 않는다면 설정의 멀티 윈도우 메뉴에서 해당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봅니다.
  4. 접는 폰이라면 화면을 확인합니다. 삼성 안내에 따르면 갤럭시 Z 플립의 커버 화면 등 일부 화면에서는 분할 화면과 팝업 화면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펼친 상태에서 다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5. 재시작과 업데이트를 합니다. 일시적인 오류는 재시작으로 풀리는 일이 많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해당 앱 업데이트 후에 지원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6. 접근성·특수 모드를 끕니다. 쉬운 사용 모드나 절전 단계의 앱 제한, 키즈 모드처럼 화면 구성을 단순하게 만드는 모드에서는 멀티 윈도우 메뉴가 빠질 수 있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앱을 억지로 분할 화면에 넣는 방법도 있기는 합니다. 갤럭시는 버전에 따라 멀티 윈도우 관련 실험 기능이나 삼성의 Good Lock 앱(MultiStar 모듈)에서 모든 앱에 멀티 윈도우를 허용하는 옵션을 제공하고, 일반 안드로이드는 개발자 옵션에 활동의 크기 조정을 강제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화면이 잘리거나 앱이 종료되는 등 오작동이 생길 수 있고, 메뉴 위치도 버전마다 달라졌습니다. 꼭 필요한 앱 하나 때문에 켜는 것이 아니라면 권하지 않으며, 문제가 생기면 바로 원래대로 돌려 두시기 바랍니다.

분할 화면을 쓸 때 알아 둘 점

두 앱이 동시에 화면을 그리므로 배터리 소모와 발열이 조금 늘 수 있습니다. 또 영상 앱 두 개를 동시에 재생하면 한쪽 소리가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앱이 오디오를 양보하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화면이 좁게 느껴지면 폰을 가로로 눕혀 좌우 분할로 쓰는 편이 글을 읽기에 한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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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분할 화면에서 한쪽 앱의 내용을 다른 쪽으로 끌어다 놓을 수 있나요?

두 앱이 모두 지원하면 텍스트나 이미지를 길게 눌러 반대쪽 창으로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갤러리 사진을 메모나 메일 작성 화면으로 옮기는 식이며, 지원하지 않는 앱에서는 복사와 붙여넣기를 써야 합니다.

분할 화면 상태에서 화면 캡처를 하면 어떻게 저장되나요?

일반 캡처는 두 앱이 함께 보이는 화면 전체가 한 장으로 저장됩니다. 한쪽 앱만 필요하면 캡처 직후 편집 도구에서 잘라 내거나, 그 앱만 전체 화면으로 전환한 뒤 다시 캡처하면 됩니다.

갤럭시 탭 같은 태블릿에서도 방법이 같은가요?

기본 방법은 같고, 화면이 넓어 좌우 분할이 기본으로 쓰입니다. 일부 태블릿과 폴드 기종은 앱 세 개까지 동시에 분할할 수 있고 태스크 바에서 앱을 끌어다 놓는 방식도 지원하므로, 기종별 안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팝업 화면으로 띄운 앱의 알림은 정상적으로 오나요?

팝업 화면이나 분할 화면으로 실행 중인 앱도 일반 실행과 같은 상태이므로 알림은 평소처럼 옵니다. 최소화해 아이콘으로 줄여 둔 상태에서도 앱은 계속 실행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스마트폰 화면 분할은 최근 실행 앱 화면의 앱 아이콘에서 시작한다는 것만 기억해도 절반은 익힌 셈입니다. 갤럭시라면 나란히 볼 때는 분할 화면, 잠깐 띄울 때는 팝업 화면으로 나누어 쓰고, 늘 함께 여는 조합은 앱 페어로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픽셀 등 일반 안드로이드도 같은 자리에서 분할 화면을 켤 수 있고, 아이폰은 분할 화면이 없으므로 화면 속 화면과 빠른 앱 전환을 익혀 두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메뉴 이름과 위치는 One UI와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문과 화면이 다르게 보이면 설정 검색창에 ‘멀티 윈도우’나 ‘분할’을 입력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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