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패널은 화면 가장자리의 반투명 손잡이를 안쪽으로 당겨 여는 서랍형 실행기입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 > 엣지 패널에서 켠 뒤 앱 패널에 앱 페어를 등록하면 두 앱이 분할화면으로 한 번에 뜨고, 스마트 셀렉트 패널로는 화면 일부를 GIF나 텍스트로 뽑아낼 수 있습니다.
엣지 패널은 갤럭시에 기본으로 들어 있으면서도 가장 안 쓰이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손잡이가 거슬려서 꺼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손잡이 위치와 투명도를 조절하고 실제로 자주 쓰는 패널 두세 개만 남기면 홈 버튼으로 돌아갔다 오는 동작을 상당 부분 없앨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엣지 패널을 처음부터 쓸 만하게 만드는 순서와, 앱 페어·스마트 셀렉트·클립보드 패널의 실제 활용법을 정리합니다.
엣지 패널이란 무엇이고 왜 쓰는가
엣지 패널은 화면 오른쪽이나 왼쪽 가장자리에 얇은 손잡이를 두고, 그 손잡이를 안쪽으로 쓸어 당기면 카드 형태의 패널이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패널은 여러 장을 등록해 두고 좌우로 넘겨 가며 쓸 수 있습니다. 홈 화면으로 나가지 않고도 다른 앱을 실행하거나 도구를 꺼내 쓸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비슷한 목적의 기능으로 최근 앱 목록이나 독(Dock)이 있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최근 앱은 방금 쓴 앱만 보여 주고, 독은 홈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엣지 패널은 전체 화면으로 영상을 보는 중이든 게임 중이든 어느 화면에서나 열린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가장 좋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갤럭시의 정식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16 QPR2 기반의 One UI 8.5입니다. 갤럭시 S26 시리즈에 처음 탑재된 뒤 2026년 5월부터 이전 모델로도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다음 버전인 안드로이드 17 기반 One UI 9는 현재 베타 단계이며 지원 기기가 순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엣지 패널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기능이라 버전 차이가 크지 않지만, 메뉴 이름과 위치는 모델과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엣지 패널 켜기와 손잡이 다듬기
경로는 설정 > 디스플레이 > 엣지 패널입니다. 상단 스위치를 켜면 화면 가장자리에 손잡이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바로 쓰기 시작하지 말고 손잡이부터 손보는 것을 권합니다. 기본 상태의 손잡이는 위치와 크기가 애매해서 다른 동작과 충돌하기 쉽고, 이것 때문에 기능 자체를 꺼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엣지 패널 화면 안의 손잡이 항목에서 조절할 수 있는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조절 범위 | 권장 설정 |
|---|---|---|
| 위치 | 좌·우, 위아래 높이 이동 | 주로 쓰는 손 쪽, 화면 중앙보다 약간 아래 |
| 투명도 | 낮음 ~ 높음 | 높게 두어 거의 보이지 않게 |
| 크기(길이) | 작게 ~ 크게 | 중간. 너무 짧으면 못 잡음 |
| 두께 | 얇게 ~ 두껍게 | 얇게. 뒤로가기 제스처와 덜 부딪침 |
| 색상 | 임의 지정 | 배경과 비슷한 색 |
| 진동 | 켜기·끄기 | 켜기. 보이지 않아도 잡았는지 알 수 있음 |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이입니다. 손잡이를 화면 세로 중앙에 두면 제스처 내비게이션의 뒤로가기 스와이프와 자주 충돌합니다. 엄지가 자연스럽게 닿는 위치, 대개 화면 중앙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 두면 오작동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여기에 투명도를 높게, 두께를 얇게 맞추면 평소에는 거의 보이지 않으면서 필요할 때만 잡히는 상태가 됩니다.
가로 모드에서 손잡이가 거슬린다면 엣지 패널 설정 안의 옵션에서 특정 상황에서 숨기도록 조정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임 실행 중에는 게임 부스터 쪽에서 별도로 화면 가장자리 터치를 잠글 수 있으니, 게임 중 오작동이 문제라면 그쪽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패널 고르기: 세 개만 남긴다
엣지 패널 설정 안의 패널 목록에서 사용할 패널을 체크합니다. 기본 제공 패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패널 | 역할 | 추천도 |
|---|---|---|
| 앱 | 자주 쓰는 앱과 앱 페어 실행 | 필수 |
| 스마트 셀렉트 | 영역 캡처, GIF 만들기, 텍스트 추출, 화면 고정 | 높음 |
| 도구 | 자, 나침반, 계산기 등 간단한 도구 | 중간 |
| 클립보드 | 복사한 항목 다시 붙여넣기 | 높음 |
| 사람 | 즐겨찾기 연락처로 바로 통화·메시지 | 낮음 |
| 날씨·미리 알림 등 | 정보 확인 | 낮음 |
패널을 많이 켤수록 좌우로 넘기는 횟수가 늘어 오히려 느려집니다. 처음에는 앱, 스마트 셀렉트, 클립보드 세 개만 남기고 두 주 정도 써 본 뒤 부족하면 늘리는 순서를 권합니다. 패널 순서도 드래그로 바꿀 수 있으니 가장 자주 여는 것을 맨 앞에 두시기 바랍니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추가 패널을 내려받을 수도 있지만, 기본 세 개만으로도 대부분의 필요는 채워집니다. 추가 패널은 대개 백그라운드에서 정보를 갱신하므로 굳이 늘릴 이유가 없다면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앱 패널과 앱 페어: 분할화면을 한 번에 띄우기
앱 패널은 단순한 앱 바로가기 모음처럼 보이지만, 진짜 가치는 앱 페어에 있습니다. 앱 페어는 두 앱(기기에 따라 세 앱)의 조합을 하나의 아이콘으로 저장해 두고, 그 아이콘 하나를 누르면 분할화면 상태로 동시에 실행해 주는 기능입니다. 분할화면을 매번 손으로 만드는 과정을 통째로 없애 줍니다.
앱 페어 만드는 순서
- 엣지 패널을 열어 앱 패널로 이동한 뒤 편집(연필 또는 톱니 아이콘)을 누릅니다.
- 왼쪽 앱 목록에서 첫 번째 앱을 오른쪽 패널 영역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 두 번째 앱을 끌어와 첫 번째 앱 위에 겹쳐 놓으면 두 아이콘이 붙은 앱 페어가 만들어집니다.
- 완료를 누르면 패널에 앱 페어 아이콘이 저장됩니다.
이후에는 엣지 패널을 열고 그 아이콘 하나만 누르면 두 앱이 위아래로 나뉘어 뜹니다. 분할 비율은 실행 후 가운데 구분선을 끌어 조정하면 되고, 조정한 상태가 다음 실행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유용한 조합
앱 페어는 아무 앱이나 묶는다고 쓸모가 생기지 않습니다. “한쪽을 보면서 다른 쪽에 입력한다”는 관계가 있을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이 대표적입니다.
- 메신저 + 갤러리: 사진을 대화창으로 끌어다 놓기. 파일 선택 화면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 브라우저 + 메모: 자료를 보면서 요점만 옮겨 적기. 텍스트도 드래그로 옮겨집니다.
- 영상 앱 + 메신저: 강의나 중계를 보면서 대화.
- 지도 + 캘린더: 약속 장소와 시간을 동시에 확인.
- 은행 앱 + 가계부: 거래 내역을 보며 바로 기록.
반대로 두 앱 모두 세로로 긴 목록을 보여 주는 조합(예: 뉴스 앱 두 개)은 화면이 반씩 잘려 오히려 불편합니다. 앱 페어를 만들기 전에 그 두 앱을 실제로 분할화면에서 한 번 써 보고 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일부 앱은 분할화면을 지원하지 않거나 보안 정책으로 화면 분할을 막아 둡니다. 금융 앱이나 일부 동영상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앱은 앱 페어에 넣어도 한쪽이 검게 나오거나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개발자 옵션에서 강제 분할을 켜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앱 오작동이나 결제 오류로 이어질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스마트 셀렉트: 화면에서 필요한 것만 뽑아내기
스마트 셀렉트 패널은 화면의 일부를 골라 이미지, 애니메이션,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도구 모음입니다. 전체 화면 캡처 후 잘라내는 과정을 한 단계로 줄여 줍니다.
사각형·타원 선택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해 지정하면 그 부분만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저장 전에 화면 위에 고정(핀)해 두는 옵션이 있어서, 다른 앱으로 이동한 뒤에도 그 조각이 화면에 계속 떠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나 인증번호, 주소를 옮겨 적을 때 앱을 오가지 않아도 되므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GIF 만들기(애니메이션)
영상이 재생되는 영역을 사각형으로 지정하고 녹화를 누르면 그 구간이 GIF로 저장됩니다. 화면 녹화와 달리 소리가 없고 길이도 짧게 제한되지만, 그 대신 파일이 작고 메신저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짧은 장면을 공유할 때 영상 파일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다만 저작권 보호가 걸린 스트리밍 영상은 검은 화면으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추출
선택한 영역 안의 글자를 인식해 텍스트로 뽑아 줍니다. 이미지로 된 안내문, 스크린샷 속 주소, 발표 자료의 문구를 복사할 때 유용합니다. 추출한 텍스트는 바로 복사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한글 인식률은 인쇄체 기준으로 실용적인 수준이지만, 손글씨나 배경이 복잡한 이미지에서는 오탈자가 생기므로 붙여 넣은 뒤 한 번 훑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 고정
선택한 조각을 다른 앱 위에 항상 떠 있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고정된 조각은 손가락으로 옮길 수 있고, 크기 조절과 투명도 조절도 됩니다. 레시피를 보며 요리하거나, 참고 이미지를 보며 다른 앱에서 작업할 때 분할화면보다 가볍게 쓸 수 있습니다.

도구 패널과 클립보드 패널
도구 패널에는 나침반, 손전등, 자, 계산기 같은 간단한 도구가 모여 있습니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급할 때 꺼내 쓰는 용도로는 충분합니다. 다만 자주 쓰는 도구가 정해져 있다면 빠른 설정 패널(상단 알림창)에 타일로 넣어 두는 편이 더 빠른 경우도 많으므로, 도구 패널은 우선순위를 낮게 두어도 됩니다.
반면 클립보드 패널은 체감이 큽니다. 최근에 복사한 항목들이 카드로 나열되어 있어서, 예전에 복사해 둔 문구를 다시 꺼내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주소나 계좌번호는 고정해 두면 목록에서 밀려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클립보드 기록에는 비밀번호나 인증번호처럼 민감한 문자열도 그대로 남습니다. 기기를 다른 사람에게 잠깐 넘겨줄 일이 있거나 화면 공유를 할 계획이라면, 미리 클립보드 기록을 비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클립보드 패널 안에서 전체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Good Lock과의 관계
삼성의 커스터마이징 앱 모음인 Good Lock에는 엣지 패널을 더 세밀하게 다루는 모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잡이 모양이나 패널 배경을 기본 설정보다 자유롭게 바꾸고, 패널 크기와 열림 방식을 조정하는 식입니다. 기본 설정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 찾아보면 됩니다.
다만 순서를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기본 설정에서 손잡이와 패널 구성을 먼저 자기 손에 맞춘 뒤, 정말 아쉬운 부분이 남았을 때 Good Lock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모듈을 여러 개 설치하면 어느 설정이 어디서 온 것인지 헷갈리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직후에 모듈이 일시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때 원인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배터리와 성능에 미치는 영향
엣지 패널 자체는 화면 가장자리 터치를 감지하고 사용자가 열었을 때만 패널을 그리는 구조라, 상시 부하가 크지 않습니다. 손잡이가 떠 있다고 해서 배터리가 눈에 띄게 줄지는 않습니다.
영향을 주는 것은 오히려 패널의 개수와 종류입니다. 날씨나 주식처럼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갱신하는 패널을 여러 개 켜 두면 백그라운드 통신이 늘어납니다. 앞서 권한 대로 앱·스마트 셀렉트·클립보드 세 개만 남기면 이 부분은 사실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체감 성능 쪽에서는 오히려 이득이 있습니다. 앱 페어로 분할화면을 한 번에 띄우면 앱을 하나씩 열고 분할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면 전환이 줄어듭니다. 다만 저사양 기기에서 무거운 앱 두 개를 동시에 띄우면 당연히 느려지므로, 앱 페어 조합은 가벼운 앱과 무거운 앱을 섞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엣지 패널이 안 뜰 때 점검 순서
1. 기능이 꺼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초기화 이후 엣지 패널이 꺼진 상태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 > 엣지 패널 스위치부터 봅니다.
2. 손잡이 위치를 확인합니다. 투명도를 최대로 올려 두면 손잡이가 거의 보이지 않아 위치를 잊기 쉽습니다. 손잡이 설정 화면에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옮깁니다.
3. 잡는 방식을 바꿔 봅니다. 손잡이는 화면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수평으로 끌어야 열립니다. 대각선으로 쓸면 뒤로가기 제스처로 인식됩니다. 두께를 조금 두껍게 올려 보면 확실히 달라집니다.
4. 전체 화면 앱을 의심합니다. 게임이나 일부 영상 앱은 몰입 모드에서 가장자리 터치를 가로챕니다. 게임 부스터의 화면 잠금 설정이 켜져 있으면 그쪽을 먼저 끕니다.
5. 특정 패널만 사라졌는지 봅니다. 스마트 셀렉트나 클립보드 패널이 목록에서 안 보인다면 패널 목록 화면에서 체크가 풀렸거나, 갤럭시 스토어에서 해당 패널 업데이트가 필요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6. 절전 모드를 확인합니다. 강한 절전 설정에서는 일부 부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절전을 껐을 때 정상 동작한다면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7. 그래도 안 되면 재부팅과 캐시 정리. 위 항목을 모두 확인했는데도 반응이 없다면 기기를 한 번 재시작하고, 삼성 멤버스 앱의 진단 기능으로 터치 감지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체크리스트
- 설정 > 디스플레이 > 엣지 패널을 켰는가
- 손잡이 높이를 엄지가 닿는 위치, 화면 중앙보다 약간 아래로 옮겼는가
- 투명도를 높이고 두께를 얇게 조정했는가
- 진동 피드백을 켜서 잡았는지 확인되게 했는가
- 패널을 앱·스마트 셀렉트·클립보드 세 개로 줄였는가
- 실제로 함께 쓰는 앱 조합 두세 개를 앱 페어로 등록했는가
- 앱 페어에 넣은 앱이 분할화면을 지원하는지 미리 확인했는가
- 스마트 셀렉트의 텍스트 추출과 화면 고정을 한 번씩 써 봤는가
- 클립보드에 민감한 문자열이 남아 있지 않은지 정기적으로 비우는가
- 날씨·주식 등 자동 갱신 패널을 불필요하게 켜 두지 않았는가
마무리
엣지 패널은 기능이 부족해서 안 쓰이는 것이 아니라, 기본 상태가 거슬려서 꺼지는 기능에 가깝습니다. 손잡이 위치와 투명도를 한 번만 제대로 맞추고, 패널을 세 개로 줄이고, 실제로 함께 쓰는 앱 조합을 앱 페어로 묶어 두시기 바랍니다. 이 세 가지만 해 두면 홈 화면으로 돌아갔다 오는 동작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줄어듭니다.
엣지 패널 손잡이가 뒤로가기 제스처와 자꾸 겹칩니다.
손잡이 높이를 화면 세로 중앙에서 아래쪽으로 내리고 두께를 얇게 조정하면 충돌이 크게 줄어듭니다. 손잡이는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수평으로 끌어야 열리므로, 대각선으로 쓸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앱 페어에 등록했는데 한쪽 앱이 검은 화면으로 나옵니다.
해당 앱이 분할화면이나 화면 캡처를 제한하도록 만들어진 경우입니다. 금융 앱과 일부 영상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하며, 앱 정책이라 설정으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 다른 앱으로 조합을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스마트 셀렉트로 만든 GIF가 검게 저장됩니다.
저작권 보호가 적용된 스트리밍 화면은 캡처와 녹화가 차단되어 검은 화면으로 저장됩니다. 앱 자체의 보호 기능이므로 우회 방법을 찾기보다 다른 방식으로 내용을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엣지 패널을 켜 두면 배터리가 많이 닳나요?
손잡이와 패널 자체의 소모는 미미합니다. 다만 날씨나 주식처럼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받아 오는 패널을 여러 개 켜 두면 백그라운드 통신이 늘어납니다. 사용하는 패널을 세 개 이하로 줄이면 사실상 영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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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삼성전자서비스 – 갤럭시 엣지 스크린, 앱스 엣지, 스마트 셀렉트 사용 방법: 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38767
- Samsung Support – How to make the most out of Edge Panels: https://www.samsung.com/ph/support/mobile-devices/what-is-edge-panel-and-how-do-i-use-it
- Samsung Newsroom – One UI 9 베타 프로그램 안내: 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launches-one-ui-9-beta-for-galaxy-s26-series-users
면책조항: 본문의 메뉴 이름과 경로는 One UI 버전, 기기 모델, 통신사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업데이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설정 > 디스플레이 > 엣지 패널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기능은 특정 모델에서만 제공될 수 있습니다.